2023-04-27

[오늘은 공부중]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맥에서 완전 삭제하기

만약 안드로이드 설정값을 단순히 초기화시키고 싶다면?

↓↓↓↓↓ 이 글을 봐주세요 ↓↓↓↓↓



안드로이드 개발.
쉽다고 쉽다고 해서 책 사고 설치까지 했는데
어려워서 포기하신 분들 많죠?

윈도우야 언인스톨 한 번 돌리면 되지만,
맥은 앱을 삭제하더라도 
관련 캐시는 맥 어딘가에 남아서 유령처럼 남아서
용량을 차지하죠...



맥은 윈도우와 달라서 
터미널에서 명령어로 일일이 삭제해줘야 하는데요.

그래서 삭제하는 명령어를 안내해드릴까 합니다.

우선 맥에서 터미널을 실행시켜야 하는데요.

프로그래밍 하는 사람 아니면 쓸 일이 없다보니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응용프로그램]에서 [유틸리티] 폴더를 찾으면
터미널 앱을 찾을 수 있고요,
색인에서 '터미널'이라고만 쳐도 나와요!

실행을 시켰다면 



위와 같은 창이 나온 걸 볼 수 있을텐데요.

그럼 아래에 있는 명령어를 복사에서
붙여 넣으면 돼요!

rm -Rf /Applications/Android\ Studio.app
rm -Rf ~/Library/Preferences/AndroidStudio*
rm -Rf ~/Library/Preferences/com.google.android.*
rm -Rf ~/Library/Preferences/com.android.*
rm -Rf ~/Library/Application\ Support/AndroidStudio*
rm -Rf ~/Library/Logs/AndroidStudio*
rm -Rf ~/Library/Caches/AndroidStudio*
rm -Rf ~/.AndroidStudio*
rm -Rf ~/.gragle*
rm -Rf ~/.android*
rm -Rf ~/Library/Android*

만약 프로젝트도 삭제를 하고 싶다면
아래 명령어도 터미널에 입력해주세요!

rm -Rf ~/AndroidStudioProjects

그러면 완벽하게 삭제가 됩니다!

이제 다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설치해주면
완전 깔끔하게!
처음 설치하는 것처럼 할 수 있어요!

[오늘은 공부중] 설치한 데비안(Debian) 버전 확인하기

가끔 내가 설치한 데비안도
기억이 안날 때가 많습니다.


기억이 안난다고 
어렵게 설치한 리눅스를 밀고
최신으로 다시 설치할 순 없겠죠?

간단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root@debian:/home/# lsb_release -a

lsb_release -a

위 명령어를 터미널에 입력하면

root@debian:/home/# lsb_release -a
No LSB modules are available.
Distributor ID: Debian
Description:    Debian GNU/Linux 11 (bullseye)
Release:        11
Codename:       bullseye
root@debian:/home/#

짜잔!
간단하게 데비안 버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에러메시지를 뿜는 경우도 있는데요.

root@debian:/home/# lsb_release -a
bash: lsb_relase: command not found

이건 lsb_release 명령어가 없다는 뜻이예요.

이럴 경우에는 설치만 해주면 아주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root@debian:/home/# apt install lsb-release
Reading package lists... Done
Building dependency tree... Done
Reading state information... Done
The following additional packages will be installed:
  distro-info-data
The following NEW packages will be installed:
  distro-info-data lsb-release
0 upgraded, 2 newly installed, 0 to remove and 0 not upgraded.
Need to get 35.7 kB of archives.
After this operation, 84.0 kB of additional disk space will be used.
Do you want to continue? [Y/n] y
Get:1 http://deb.debian.org/debian bullseye/main amd64 distro-info-data all 0.51+deb11u3 [7812 B]
Get:2 http://deb.debian.org/debian bullseye/main amd64 lsb-release all 11.1.0 [27.9 kB]
Fetched 35.7 kB in 0s (302 kB/s)      
Selecting previously unselected package distro-info-data.
(Reading database ... 36603 files and directories currently installed.)
Preparing to unpack .../distro-info-data_0.51+deb11u3_all.deb ...
Unpacking distro-info-data (0.51+deb11u3) ...
Selecting previously unselected package lsb-release.
Preparing to unpack .../lsb-release_11.1.0_all.deb ...
Unpacking lsb-release (11.1.0) ...
Setting up distro-info-data (0.51+deb11u3) ...
Setting up lsb-release (11.1.0) ...
root@debian:/home/# 

여담으로 

No LSB modules are available.

버전이 나올 때 
이 문구가 신경쓰이시는 있을텐데요.

이건 LSB 버전을 설명해주는 모듈이 없다는 것으로,
굳이 설치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그래도 나는 저게 신경쓰인다고 하시면


root@debian:/home/# apt-get install lsb

간단하게 lsb를 설치해주면 된답니다 :)

[오늘은 공부중] 구글 블로거(Blogger)에서 소스코드 이쁘게 넣는 법

구글 블로거는 티스토리와 비슷하면서도, 
티스토리에서 되는 것이 블로거에선 안되고,
블로거에선 되는 것이 티스토리에선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블로거 자체가 외국계열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정서와 안맞는 (대표적으로 글꼴...) 부분이 있긴 하지만,

'구글'이라는 
국제적인 대기업이 운영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카카오보다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 같아서 
블로거를 못떠나고 있네요...

카카오가 왜 안정적이지 않냐고 물으신다면 
주식 그래프를 보라고 말씀드리는게 인지상정...


아무튼 각설하고,
블로거에선 소스코드가 이쁘게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괜찮은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http://hilite.me/



일단 UI는 굉장히 허접스럽게 보이지만,
그래도 블로거에선 기능을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Source Code에 출력할 문자열을 입력한 뒤,
언어와 스타일에서 마음에 드는 걸 선택해
[Highlight] 버튼을 누르면 
preview에서 결과물을 미리 볼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찾았다면
오른쪽에 있는 HTML 문자열을 복사한 다음,


블로거 글쓰기 툴바에서 
왼쪽에 있는 연필모양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럼 HTML 보기를 볼 수 있는데요.


HTML을 볼 줄 아시는 분이라면 
적당한 위치에 코드를 넣어주시고,

너무 복잡하다면 
작성한 글 맨 끝에 복사한 HTML 문자열을 붙여주세요.

print 'hello world!'

짜잔!!!
이렇게 간지나게 나타납니다!

주의할 점은 붙여넣기 전에 
엔터를 계속 쳐서 미리 공간을 확보해놔야 한다는 거예요.

만약 공간을 확보하지 못했다면,
아까처럼 HTML 보기를 눌러서 
맨 마지막에 문자를 입력해주세요.

그런 다음 다시 새글 보기로 오면
밑에 공간이 확보된 걸 볼 수 있답니다! :)

참 쉽죠?

2023-02-03

[오늘은 사용중] 집에서 인바디를? '인바디 H20' 내돈내산 후기

최근에 당근에서 로잉머신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로잉머신을 잠깐 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땀을 쭉 뺀 기억이 있고,
전신운동이라고 해서 효과가 뛰어난 것 같아 구매했는데요.

그런데 운동을 한 지 한 달 쯤 지났는데도
도저히 살이 빠지지 않는 겁니다.



뭐가 문제인가 싶어서 
인터넷을 뒤져봤더니,
부위마다 살을 뺄 수 있는 운동이 다르다고 하는데...

문제는 어떤 부위에
제가 뺄 살이 많은지를 모른다는 거예요 ㅠㅠ.....


인바디를 해보고는 싶은데
보건소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그거 한 번 하자고 헬스장을 등록하면..

기껏 산 로잉머신이 울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ㅠㅠ

그런데 찾아보니
가정용 인바디가 있다고 해서 
덜컥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20만 4천 원...
체중계 치고는 가격이 너무 사악합니다.. ㅠㅠ

그래도 이걸로 좀 더 명확하게 살을 뺄 수 있다면야...


그럼 지금부터 
내돈내산 언박싱 들어갑니다!!!


일단 알아둬야 할게
H20이 있고, H20B가 있는데
이 두 버전은 기능상 차이점은 없고,
의료기기 인증 여부만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H20B는 이제 단종돼서 더이상 나오지 않는 듯...

기왕이면 의료기기 인증된 걸 사고 싶었는데 ㅠㅠ
중고마켓에서도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상자를 뜯으면
에어캡이 고이 감싸고 있는 본체와
사용설명서가 쑝하고 나옵니다 :3


그럼 본격적으로 살펴볼까요?
우선 바닥에는 인바디 측정을 할 수 있는 
금속 측정판 4개가 붙어 있고,
가운데에는 다이얼이 붙어있는데요.



이 가운데 버튼이 전원버튼이네요 :)


요즘 인바디 기능을 갖춘 체중계가 여럿 나오지만,
이 인바디 기계가 20만 원을 훌쩍 넘는 이유는 바로 이것!!

손잡이 때문인데요.

일반적인 체중계는 
바닥에 금속판으로만 측정하기 때문에
상체 부위는 키와 체중을 감안해서 
예상치를 뽑아내는 거라고 하네요.

반면 H20은 
저기 보이는 금속판에 엄지손가락을 가져다 대고
인바디를 측정하면,
미세한 전류가 흘러나오면서 
상하체 모두를 측정한다고 합니다.

헬스장이나 보건소에 있는 
인바디 기계와 오차율이 크게 없다고 하니 신기하네요.


건전지는 AA사이즈 4개가 들어갑니다.
일반 체중계가 수은전지를 쓰는걸 감안하면
전류를 꽤 많이 먹나봐요.


건전지를 꽂고,
가장 먼저 할 일은 
내 키를 설정하는 것이었습니다.

키를 모르면 정확한 측정값을 알 수 없겠죠 ㅠㅠ?

다행히 저는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하면서
키를 측정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었네요.

다이얼을 돌릴 때마다 
키는 0.5cm 단위로 조절할 수 있었어요.


첫 측정값...
와.. 체지방률이 제가 엄청 높았군요 ㅠㅠ....

이게 뱃살인줄은 알았지만,
눈으로 보니까 너무 충격이네요 ㅠㅠ..

더 부지런히 살을 빼야겠어요 ㅠㅠ


이렇게 스마트폰 앱을 연동시키면 
기록도 할 수 있어서,
내가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감이 잡히더라구요.


저는 행사기간에 샀는데,
이렇게 단백질 쉐이크도 하나 보내줬습니다!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드시던데,
저도 근손실 관리하며 부지런히 한 번 먹어볼께요!


인바디 체중계와 함께 
올 여름에는 어디가서 꿇리지 않는 몸매를 만들어봐야겠어요!!

2023-01-11

[오늘은 쉬는중] 오랜만에 느껴보는 퇴근길 정체


지역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다보니 잠시 잊고 있었던 퇴근길 정체의 추억...

"이런 곳에서도 살았었구나"를 느끼며, 과거의 나를 돌이켜보면 정말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다.

서울살이에 대한 미련이 없지만 가끔씩은 추억을 곱씹기 위해 퇴근길 버스에 몸을 실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듯하다.

그런데 언제 집에 가지....

2022-12-31

[오늘은 생각중] 이태원 참사는 시스템의 문제가 맞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3일 열린 이태원 참사 국조특위에서 이태원 참사 발생에 대해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태원 참사 발생에 장관의 책임도 있다는 야당 의원의 질책에 나온 답변이다. 나는 이태원 참사가 '시스템의 문제'가 맞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 장관이 말하고자 하는 방향과는 다르다.

우리나라의 재난 대처 상당수는 '사후약방문'이다. 이태원 참사 이전에도 압사 사고는 있어 왔다. 바로 옆나라 일본에서는 2011년 불꽃놀이를 보다가 압사사고가 일어나기도 했고, 스페인에서도 할로윈 축제를 하다 압사사고가 벌어진 적이 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에는 주최측이 없는 행사의 메뉴얼이 없다며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은 것은 '소극 행정의 결과'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이런 소극행정이 벌어지는 원인 중 하나는 안전과 관련된 정책을 시행할 때 우리나라는 상당히 '보수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문제점을 알더라도 자칫 '예산 낭비'라는 말이 나올까, 문제점 해결에 적극 나서지 않는다는 것이다. 소방청의 경우, 현재 전기차 화재 진화에 효과적인 '수조 형태의 소화장비'를 부산과 경기 일부 지역에만 비치하고 있다. 전기차 발전속도에 따라 소화 방식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섣불리 장비를 도입했다간 예산 낭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하지만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예산 낭비'라는 수식어가 붙는다면,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예산과 저울질한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재난안전 예산을 담당하는 컨트롤타워가 없다는 점도 문제다. 2023년도 안전과 관련된 예산은 22조 원에 달한다. 이중 50%는 사회재난 분야에, 나머지는 기상재해와 기타 분야에 사용한다고 한다. 문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나 해양수산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부처가 재난안전 예산을 따로따로 받아간다는 것이다. 이 경우 재난 R&D 분야에서 경계가 모호한 분야는 소외되거나, 중복 투자될 가능성이 있다. 재난 상황에 대비해 만든 국민안전처는 실무만 담당할 뿐, 재난 R&D 사업이나 예산에 관여하지 않는다.

공무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도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공무원들의 해외 연수 일정표를 보면 유명 관광지나 축제 일정이 끼어 있는 경우도 많다. 그런 연수를 매년 수백명의 공무원이 다녀오는데도 주최측이 없는 행사에 대한 매뉴얼 하나 없어서 대처를 못했다는 것은 "그간의 해외연수는 보고 배우기 위한 것이 아닌, 외유성이었다"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참사를 막지 못한 원인이 시스템에 있다면, 시스템의 총 책임자인 장관이 사과를 해야하는 것이 맞다.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시스템' 탓을 하는 것은 책임자가 아닌, 자리 지키기에 급급한 사람이나 하는 행동이다. 이런 사람을 장관직에 임명한 국가 인사 시스템에 문제는 없는지 의문이다.

2022-12-21

[오늘은 생각중] 우리나라의 재난 기사들..괜찮을까?

"남들보다 빨리 써서, 얼마나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느냐."

내가 느끼는 우리나라의 언론이다. 요즘은 빨리 써도 맨 앞에 배치가 안되니까 모든 기사에 '단독'을 붙이는 방법으로 눈에 띄게 만든다. 이렇다 보니 수 많은 언론사가 똑같은 내용의 단독을 하기도 한다. 심지어 자신들의 언론사가 만든 '올해의 소식 TOP 10' 같은 기사에도 '단독'을 붙인다. 클릭수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의 언론 행태는 "기사를 더 자극적으로 써라"를 부추기고, 이는 뉴스의 질과 신뢰도를 떨어뜨리게 만든다.

이번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서도 이러한 언론의 행태는 그대로 드러났다. 일명 '따옴표 저널리즘'이 그렇다. 따옴표 저널리즘은 희생자 또는 희생자 가족들의 발언 일부를 제목을 다는 행위이다. 재난 현장의 참담함을 기록할 필요는 있지만, 그 참담함의 일부를 활용해 보는 이를 자극해선 안된다. 그건 기사를 시청자 또는 독자들이 이성적으로 선택해서 보는 기사가 아닌, 감성적으로 선택해 본 기사이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없게 만들기 때문이다.


재난 현장은 그 어떤 현장보다도 사실 위주의 내용 전달이 중요하다. 현장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알림으로써 사태의 심각함을 전하고, 추후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의 근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선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수치 자료와 미사여구를 뺀 담백한 사실 묘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세월호 이후 우리나라 언론의 재난 현장 취재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트라우마를 줄 수 있는 영상 활용과 단어 사용을 자제하고, 사고에 휘말리지 않도록 현장에서 떨어져서 취재할 수 있도록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 문제는 언론사들의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고, 이런 언론사들은 가이드 라인을 지키는 것 보다 보다 많은 클릭 수를 얻어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기 때문이다.

언론인을 보는 세간의 평가는 "남의 불행을 팔아서 돈을 버는 직업"이다. 일부 언론의 일탈행위로 인해 열심히 일하는 기자들의 의욕마저 꺾고 있는 상황이다. 함께 일하는 기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재난 보도의 형태를 바꿔나갈 필요가 있다.

[오늘은 생각중] '기내 만취 루머' 소유, 항공사 사과받더니 더 깡말라졌다…"밥 더 먹어야겠네"

네이버 포털을 보던 중 나온 인터넷 기사의 제목이다. SNS 사진을 복사해, 붙여넣고, 고혹적, 건강미 등의 자극적인 언어를 붙인 뒤, SNS 댓글 몇 개를 인용해 송고 하면 끝. 잔뜩 그래 뭐 소유 일상이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내 만취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