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장칼국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장칼국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05-22

[오늘은 먹는중] 동기가 데려간 '산이장칼국수'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릉 지역 음식 중 하나인 '장칼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가게 상호명은 '산이장칼국수'.


약 5분 정도 기다림 끝에 나온 장칼국수.

빨간 국물 위에 김가루가 뿌려져 있습니다.


좀더 가까이서 봤는데, 
상당히 양이 많아 보이더라고요.

과연 다 먹을 수 있을까....


새우가 빼꼼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

한 마리밖에 없었다는 건 아쉽...


개별 차가 있겠지만, 
대중적인 맛으로
앞서 갔었던 장칼국수보단 맵지 않았습니다!

앞서 갔던 곳이 자극적이었다면, 
산이장칼국수는 부드러운 매운맛!!

반찬으로 나온 무생채가 별미였어요.!

가격은 써있기로는 7천 원이었는데, 
가격이 올랐는데 반영이 안된건지,
8천 원을 받으셨습니다.
(왜 8천 원인진 못했네요 ㅠㅠㅠㅠㅠ 내 천 원....) 

[오늘은 생각중] '기내 만취 루머' 소유, 항공사 사과받더니 더 깡말라졌다…"밥 더 먹어야겠네"

네이버 포털을 보던 중 나온 인터넷 기사의 제목이다. SNS 사진을 복사해, 붙여넣고, 고혹적, 건강미 등의 자극적인 언어를 붙인 뒤, SNS 댓글 몇 개를 인용해 송고 하면 끝. 잔뜩 그래 뭐 소유 일상이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내 만취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