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이동보도국 현장에서 중계 PD.
예전에 기자 되기 전에 중계차 한 번 타보고 싶다고 타사 선배한테 얘기한 적 있었는데...
5년이 훨씬 지나서야 타보네....
PD 자리에서 한 컷.
양양 이동보도국 현장에서 중계 PD.
예전에 기자 되기 전에 중계차 한 번 타보고 싶다고 타사 선배한테 얘기한 적 있었는데...
5년이 훨씬 지나서야 타보네....
PD 자리에서 한 컷.
네이버 포털을 보던 중 나온 인터넷 기사의 제목이다. SNS 사진을 복사해, 붙여넣고, 고혹적, 건강미 등의 자극적인 언어를 붙인 뒤, SNS 댓글 몇 개를 인용해 송고 하면 끝. 잔뜩 그래 뭐 소유 일상이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내 만취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