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카드값을 얼마나 납부했느냐에 따라 다음달 혜택이 정해지는건데,
할부로 쓴 금액을 미리 선결제해서 혜택 요건을 채울 수 있었기에 굉장히 유용했습니다.
카드사 적자가 커지면서 이런 카드들은 하나 둘 자취를 감췄지만,
아직 남아있는 카드가 있기에 한 번 정리를 해보려 합니다.
이 글은 2022년 11월 20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굿데이카드는 워낙에 잘 알려진 카드입니다. 개악된 이후로 혜택이 창렬스럽게 변했고, 카드피킹률을 따지는 요즘 추세를 보면 큰 메리트는 없습니다. 하지만 할부거래가 많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아직까지는 이용할만한 카드입니다.
대표적인 혜택만 적어보면
30만 원 납부 시
주유소 리터당 60원 할인(한도 20만 원)
택시/대중교통 10% 할인(할인한도 5천 원)
통신비 10% 할인(할인한도 3천 원)
60만 원 납부 시
주유소 리터당 60원 할인(한도 40만 원)
음식점/편의점 10% 할인(할인한도 5천 원)
120만 원 납부 시
헬스/피트니스 10% 할인(할인한도 3만 원)
*무이자 할부 결제 시 적용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