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국민연금 추납분을 모두 완납했다.
50개월에 나눠서 낸 금액을 모두 계산해보니 천만 원이 조금 안되더라.
적금이었으면 1천만 원 자산이 늘어난건데...
국민연금으로 넣어서 자산으로도 안잡힌다.
그래도 세제혜택은 쏠쏠...했던가...?
워낙 월급이 적으니 티는 안났지만 그래도 토해내지 않은게 어디인가...
그래도 천만 원 쓸 돈을 못쓴거니 억울해서라도 받고 죽어야 할 듯...
네이버 포털을 보던 중 나온 인터넷 기사의 제목이다. SNS 사진을 복사해, 붙여넣고, 고혹적, 건강미 등의 자극적인 언어를 붙인 뒤, SNS 댓글 몇 개를 인용해 송고 하면 끝. 잔뜩 그래 뭐 소유 일상이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내 만취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