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오늘은 생각중] 1-2. 보도자료로 주제(일명 '야마') 잡기
2024-11-13
2024-11-12
[기사 포트폴리오] 매천대교 하부 금호방면 진출로 확장, 14일부터
대구시는 사수로 방면 연장 316미터 진출로를 기존 1개 차로에서, 폭 10미터의 2개 차로로 확장해, 팔달교 방면 좌회전 차량과 금호지구 방면 우회전 차량을 완전 분리해 통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대구시는 교차로를 확장함에 따라 교차로 지체시간은 62%, 차량대기 행렬 길이는 78%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기사 포트폴리오] 대구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
전국 17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교육 관련 국가시책 추진 현황을 평가하는 것으로, 대구교육청은 늘봄학교 지원 강화와 다문화 교육 지원 강화, 학력향상 지원 강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대구교육청은 정량평가 최우수 기관에 주어지는 5억원과 정성평가 우수사례 선정에 따른 3억 2천 500만원 등 모두 8억 2천 500만원의 특별교부금을 교육부로부터 받게 됩니다.
2024-11-08
[오늘은 생각중] 갑자기 화가 나네 ㅡㅡ
2024-11-07
2024-11-02
[오늘은 생각중] 1. 가장 기본적인 취재방법은 보도자료 찾기
어차피 쓸거라면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실무적인 부분을 조금 더 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실무와 관련된 방법만 적어보려 한다.
출입처가 모두 뚫려있는 언론사는 공보담당과 얼굴을 트고, 보도자료 메일을 요청하고, 조금 더 하면 카카오톡 등으로 만들어져 있는 공보방을 통해 보도자료를 모두 받아볼 수 있다.
그렇지만 인터넷 언론사가 2만 개에 육박하는 시대에 모든 언론사 기자들이 모든 부처의 일을 챙길 수도 없고, 출입처 공보담당들도 그 모든 언론사를 챙기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대부분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보도자료 탭을 만들어놓는다.
하루 전 또는 오전에 받아보는 공보 이메일보다는 느릴 수 있지만, 인터넷으로 짧게 짧게 쳐내는 스트레이트성 기사 또는 단신 기사를 쳐내기에는 충분한 내용과 양은 제공하고 있으며,보도자료 하단에는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에 물어볼 수 있는 전화번호도 함께 제공을 하고 있다.
모든 부처의 일을 챙길 수는 없다. 수백 개의 지방자치단체와 수십개의 정부부처, 공기업과 민간기업까지 챙기기엔 나오는 보도자료의 양부터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스트레이트성 기사만 챙긴다면 기자의 진면목이 나오는 기획기사나 탐사보도를 하기도 쉽지 않고, 다른 언론사로 이직할 때에도 나의 진면목을 보여주기가 쉽지 않다.
그렇지만 이런 보도자료를 보면서 출입처의 일정을 챙기는 것부터가 순서이다. 파장을 줄 수 있는 기사는 기사는 이런 일정을 챙기다보면 그 틈새 사이로 조금씩 나오게 되는 것 같다.
[오늘은 생각중] '기내 만취 루머' 소유, 항공사 사과받더니 더 깡말라졌다…"밥 더 먹어야겠네"
네이버 포털을 보던 중 나온 인터넷 기사의 제목이다. SNS 사진을 복사해, 붙여넣고, 고혹적, 건강미 등의 자극적인 언어를 붙인 뒤, SNS 댓글 몇 개를 인용해 송고 하면 끝. 잔뜩 그래 뭐 소유 일상이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내 만취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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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결국 유저들을 기만했다. 카카오 우영규 부사장은 국정감사장에 출석해 "카카오톡 롤백이 기술적으로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과연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일까? 아마 우 부사장이 홍민택 CPO의 거짓부렁에 놀아났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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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운전 중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해 경찰에 신고를 했다. 앞서 경찰이 합의 의사가 있냐는 말에 "없다"라고 답했고, 오늘 조사를 받으러 갔는데 "공공기관 근무자라 사건통보대상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잘못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