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카브리올레를
이렇게 오래 타고 다닐 줄은
생각도 못했다.
내가 탔던 차 중에서
3년 이상 타고 다닌 건
골프 카브리올레가 처음인 듯 하다.
연비가 좋은 것도 한 몫 했고..
그동안 타고다닌 차가
마티즈 - 마티즈 - 마티즈 - 레이 - 벨로스터 - 골프까지 왔는데,
요즘 돈도 없고 해서
당분간 바꾸지는 못할 것 같다.
네이버 포털을 보던 중 나온 인터넷 기사의 제목이다. SNS 사진을 복사해, 붙여넣고, 고혹적, 건강미 등의 자극적인 언어를 붙인 뒤, SNS 댓글 몇 개를 인용해 송고 하면 끝. 잔뜩 그래 뭐 소유 일상이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내 만취 루...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