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나 외부에서 볼 수 있는 지표로는 아무 이상이 없었기에 결국 위, 대장 내시경을 했는데 깨끗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설사의 원인은 여전히 모르지만 걱정거리가 하나 덜어진 느낌이다.
이제 안심하고 몸에 안좋은걸 먹어도 찔리지 않는다.
네이버 포털을 보던 중 나온 인터넷 기사의 제목이다. SNS 사진을 복사해, 붙여넣고, 고혹적, 건강미 등의 자극적인 언어를 붙인 뒤, SNS 댓글 몇 개를 인용해 송고 하면 끝. 잔뜩 그래 뭐 소유 일상이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내 만취 루...
막줄이 핵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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