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듣고 있는 강의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이에 맞춘 독특한 킥보드가 눈을 사로 잡았다.
진작에 이랬어야 하지 않나 싶긴 하다.
다만 안쪽이 스티로폼으로 돼 있던데, 천보다는 깔끔하지만 위생상 괜찮은지 모르겠다.
네이버 포털을 보던 중 나온 인터넷 기사의 제목이다. SNS 사진을 복사해, 붙여넣고, 고혹적, 건강미 등의 자극적인 언어를 붙인 뒤, SNS 댓글 몇 개를 인용해 송고 하면 끝. 잔뜩 그래 뭐 소유 일상이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내 만취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