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7

[오늘은 공부중] 옵저버 코인 채굴하기

최근 코인이 큰 관심사다.
실체에 대한 공방이 있기는 하지만 주식보다 큰 수익을 노릴 수 있고, 언제든 돈을 뺄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요즘 코인장은...

보시는 바와 같이 대환장할 장이다...
일론 머스크가 도지 발언으로 시장을 망쳐놨고...
은성수의 난으로 수십조가 증발하는...
정말 예측 불허의 장이다.

그래서 그냥 소소하게 알바나 해볼까 해서 부지런히 채굴을 해보려 한다.

이것저것 알아보니 옵저버 코인이 채굴이 쉽고, 업비트 거래소에도 상장돼 있어 채굴을 하고 있다.

2021-04-25

[오늘은 공부중] FTP 설치하기

서버를 운영하다보면 FTP 접속 필요하기도 하고, 사실 편하다.
이를 위해서 써야하는 패키지가 vsftpd 패키지이다.
상세 설정은 힘든 부분이 있긴 하지만... 쓰면서 배워보면 나쁘지 않을지도...

2021-04-15

[오늘은 사용중] 카카오톡 쉽게 QR코드 인증하는 방법

코로나19로 이젠 QR코드 인증이 일상이 된 요즘...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톡으로 QR코드 인증을 합니다.
하지만 QR코드를 불러오려면...


멀진 않지만 그렇다고 가깝지도 않은 길을 가야한다.
이런 기능을 조금 더 편하게 쓰는 방법은 바로 '쉐이크' 기능다.
설정만 하면 두 번 흔드는 것만으로도 QR코드를 불러올 수 있다.


우선 카톡을 실행시킨 뒤 위쪽에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누른다.



실행이 됐다면 위에서 두 번째에 있는 실험실 아이콘을 누르자.


아까 말했듯 우리가 쓸 기능은 쉐이크 기능이다.
최근 많이 알려져서 그런지 상단부로 올라왔다.


QR체크인을 선택한 뒤 나와주면 설정 끝!
이제 카카오톡을 실행시킨 뒤 두 번만 흔들어주면 손쉽게 QR코드를 불러올 수 있다.




2021-04-13

[오늘은 사용중]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에 가본 썰 푼다

확실히 강원도보다는 수도권이 신문물이 많은 듯.
강원도에도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을 본 적이 있기는 하지만 무인으로만 돼 있지, 주인분도 같이 계시더라.(밤에는 가본 적이 없어 모르겠다)

집 앞에 문구점이었던 자리에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이 생겼다.
간판은 'ㅇㅇㅅㅋㄹ'인데 실제 법인명은 '응응스크림'이더라.

아이스크림만 파는건 아닌 듯.
사탕, 과자 같은 씹을거리도 많이 판다.
작은 무인 편의점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CCTV가 24시간 돌아간다고 적혀 있다.

가격은 각양각색인데, 바형은 400원, 콘형은 800원, 샌드류는 1000원, 1300원 정도.

퍼먹는 아이스크림도 있다.
4500~5000원 사이인데, 상시 할인하는 마트하고는 큰 차이 없는 것 같다.

그래도 편의점보다는 저렴한 듯.

아이스크림을 골랐다면 화살표가 가르키는 바코드리더기에 아이스크림 바코드를 읽히자.

모든 아이스크림을 모두 긁었다면 
화면에 현금결제인지, 카드결제인지 선택을 하고,
화살표가 가르키는 곳에 카드를 꽂아서 결제하면 끝!

한밤 중에 달달한 거 땡길 때는 유용하게 자주 올 것 같다!


2021-04-07

[오늘은 공부중] 와... 오늘 하루종일 이것만 팠다


와...
PHP 구동에서 막혀서 하루종일 이것만 붙잡고 있었는데 겨우 해결했네...
이제 어디서 고쳐진건지 파악해보자... ㅜㅜ

[오늘은 공부중]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서버를 원상복구 하면서 서버 구성기를 홈페이지에 올리고 있다.
어제 많이 올렸는데 구성과정에서 막혀서 지금 올리질 못하고 있다.


웹 서버 구성은 거의 다 끝났는데 문제는 PHP 파일이 구동되지 않거나, PHP 파일이 계속 다운로드 되고 있다.

짐작으로는 PHP 설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설정을 바꿔줘도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

아파치에는 관련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책이 있지만,
NginX를 쓰는 시스템에서는 문제 해결점이 좀처럼 나오질 않고 있다.

최대한 빨리 해결을 해야 할텐데... ㅠㅠㅠ

2021-04-06

[오늘은 사용중] LG 통돌이 세탁기 TR-12BL 후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탁기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손빨래로 어찌어찌 버텨보려고 했는데...
수건 5장 정도 빨고 다니까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고요...
코인세탁방이라도 가야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기다리던 세탁기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배송은 나름 빨랐습니다.
택배처럼 바로 온 건 아니지만 그래도 주말끼고 5일만에 도착했으니까요.
저렴한 가격에 물량이 부족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빨리왔으니 다행이네요.

저희 집이 4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배송을 어떻게 해야 하나...
사다리차 비용을 따로 드려야 하나 싶었는데, 하나도 받지 않으셨어요.
이래서 서비스는 메이커를 써야 하나봅니다.
대우도 해준다고는 하지만 AS가 좀 불안불안해서 고려하지 않았어요.


설치가 끝난 세탁기입니다.
옆에 호스도 모두 설치해주고 가셨어요.
세탁기도 백색가전이지만 요즘은 취향따라 색깔도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저는 햇빛에 그을리면 누렇게 변색되는 게 싫어서 회색으로 주문했습니다.


상단부에는 커다란 유리가 통으로 있어서 세탁기 돌아가는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원래 20만 원 짜리 세탁기를 알아보려고 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탁기 코스나 수량조절 등 다양한 세탁옵션이 많아서 돈을 좀 더 주고 LG세탁기로 구매하게 됐어요.


접이식이었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큼직큼지하게 보이는게 마음에는 드네요.


제가 돈을 좀 더 주고 이 세탁기를 구매한 이유입니다.
하이X이나 다른 소형 세탁기에는 이 섬유유연제 넣는 공간이 없더라고요.
적절한 타이밍에 넣어줘야 한다고 하는데, 사람 편하자고 구매한 세탁기인데 일거리가 늘면 안되잖아요.
이 세탁기도 나름 저렴한 가격에 속하기 때문에 돈 좀 더 주고 마음의 평안을 얻는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했어요.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세탁 옵션이 20만 원 중저가 세탁기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에요.
특히 통세척 기능은 저가형 모델에서는 보기 힘든데, 여기에는 들어있네요.
설치기사 분께서 한 달에 한 번씩은 통세척을 해주는게 좋고, 되도록이면 상단부 커버를 열어놔야 곰팡이가 안생긴다고 사용법도 알려주고 가셨습니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은 1등급이면 더 좋았을텐데 2등급이라서 아쉬워요.
그래도 강화된 에너지효율 등급에서 2등급이면, 과거에는 1등급으로 쳤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0만 원 세탁기지만 모터도 10년 무상보증을 해주고 있어요.
세탁기처럼 한 번 사면 안바꾸는 제품은 거의 없는데, 다른 중저가 브랜드는 모터 보증기간이 2~3년 정도라서 사실 좀 불안한 감이 있더라고요.

저렴한 세탁기와는 고작 10만 원 차이지만 성능이나 신뢰성 부분에서는 그 이상의 만족감을 얻고 있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생각중] '기내 만취 루머' 소유, 항공사 사과받더니 더 깡말라졌다…"밥 더 먹어야겠네"

네이버 포털을 보던 중 나온 인터넷 기사의 제목이다. SNS 사진을 복사해, 붙여넣고, 고혹적, 건강미 등의 자극적인 언어를 붙인 뒤, SNS 댓글 몇 개를 인용해 송고 하면 끝. 잔뜩 그래 뭐 소유 일상이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내 만취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