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7

[오늘은 먹는중] 스타벅스 얼그레이 케이크 + 오늘의 커피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프티콘을 쓰러 스벅을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오니까 신메뉴가 나왔더라고요.

그럼 또 안먹어줄 수가 없죠.


스타벅스 오늘의 커피와 함께 주문한 얼그레이 케이크.

혼자 왔고 커피도 한 잔만 주문했는데,
포크는 두 개를 주셨네요.
(... 먹이는건가...?)

시트가 3장 깔렸고,
층마다 홍차맛을 내는 크림이 들어있습니다.

위에 초콜릿 장식이 있었는데 
못보고 그냥 먹어버려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ㅜ

홍차 풍미가 진하게 느껴졌고, 단맛이 강했습니다.

케이크 시트는 오래된건지, 
원래 그런건진 거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맛있으면 장땡이죠.

가격은 6,900원으로 비싼 편에 속해요!

강릉 강문해변 스타벅스로 왔는데
날씨가 갑자기 흐려지더니 
금새 안개로 바다가 잘 보이지 않더라고요 ㅜㅜ

힐링을 한건지 
그냥 평상시와 다름 없는 날을 보낸건지
애매한 하루였습니다.

2020-05-08

[오늘은 쉬는중] 카페 '꼼지'에서 만난 이쁜 인형들

오늘 취재를 하다가
예쁜 동화나라에 온듯한 카페를 들렀어요.

인형이 굉장히 많죠?
일일이 손으로 만드는 수제인형이라고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토끼 인형이 마음에 들었는데
가격이 10만 원 중반대라 깜짝 놀랐네요.

그나마도 벌써 다른 분이 구매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저 작은 인형도
봉제인형과 비교하면 비싼편에 속했는데요.

주인분께 물어보니
작을수록 더 만들기가 까다로워서
가격차이가 크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커피보다는
인형에 더 눈이 가는 카페 꼼지 였어요!

2020-03-22

[오늘은 쉬는중] 부산에서의 마지막 날...

 


눈을 뜨면 이 공간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퇴근 후인 이 공간에 다시 돌아와 내일을 준비했는데...

내일부터는 다른 일상이 될거란 생각에 아쉬움이 남는다...

다시 한 번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느낀다..

2020-03-09

[오늘도 취재중] 오늘도 태풍 중계중


부산에 이어서 강릉에서도 태풍 중계 당첨...

부산하고 강원도하고 바람 차이가 좀 심하네요... ㅎㅎㅎ

2020-01-29

[오늘은 쉬는중] 오늘 잠시 교보문고에 들렀는데

오늘은 병원 때문에 
잠시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교보문고를 돌아봤는데
책이 너무 이쁜게 있어서 공유해봐요!


카카오의 성장세가 정말 어마무시하네요!

저는 이중에 라이언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떤 캐릭터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ㅎㅎ

[오늘은 생각중] '기내 만취 루머' 소유, 항공사 사과받더니 더 깡말라졌다…"밥 더 먹어야겠네"

네이버 포털을 보던 중 나온 인터넷 기사의 제목이다. SNS 사진을 복사해, 붙여넣고, 고혹적, 건강미 등의 자극적인 언어를 붙인 뒤, SNS 댓글 몇 개를 인용해 송고 하면 끝. 잔뜩 그래 뭐 소유 일상이 궁금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내 만취 루...